[멤버십: Event] 음악 살롱
2026.07.08 - 2026.07.08
[멤버십: Event] 음악 살롱
대상
일반
시간
2026. 07. 08 (수) 10:00 – 11:20
정원 수
멤버십 회원 본인 20명
신청 기간
2026. 07.03 - 2026. 07. 08
진행언어
한국어
장소
STUDIO 2
참가비
무료
※ 본 프로그램은 모든 유형(Solo, Duo, Family)의 멤버십 회원 본인만 신청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소개]
[멤버십 Event]는 다양한 강연과 토크, 워크숍을 통해 예술을 매개로 배우고 나누며, 새로운 영감과 교류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음악 살롱>은 근대 도시 파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시대를 관찰했던 '플라뇌르(flâneur)'의 시선을 따라, 전시를 당대 음악계와 도시 문화의 맥락 속에서 새롭게 읽어보는 강연입니다.
20세기 초 파리는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실험의 무대였습니다. 화가들은 하나의 대상을 여러 시점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시각 언어를 만들어냈고, 음악가들 역시 기존의 질서와 형식을 넘어 새로운 소리와 감각을 탐구했습니다. 큐비즘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을 살펴보며 슈베르트, 드뷔시, 라벨, 에릭 사티의 음악을 함께 감상합니다.
강연과 라이브 피아노 연주, 시청각 자료를 통해 20세기 초 파리의 예술과 도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하며, 전시를 '보는 경험'에서 '듣고, 해석하고, 연결하는 경험'으로 확장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프로그램명: <음악 살롱: 플라뇌르, 파리의 관찰자들>
■ 일시: 2026. 7. 8.(수) 10:00-11:20
■ 장소: STUDIO 2
■ 대상: 모든 유형 멤버십 회원 본인 20명 (선착순/ 동반인 불가)
■ 참가비: 무료
■ 신청: 2026. 07. 03 (금) 14:00
[진행자 소개]
피아니스트 이루미 (매일의 기쁨과 위로 대표)
이루미는 피아니스트이자 음악 박사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University of Cincinnati College-Conservatory of Music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렉처 리사이틀 「미하일 바흐친의 카니발 이론과 음악의 카니발화」를 비롯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리사이틀홀, 금호아트홀 등에서 다양한 독주회와 협연을 선보였으며,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과 공공기관에서 클래식 음악과 인문학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매일의 기쁨과 위로: 클래식 명곡 100』의 저자로, 현재 매일의 기쁨과 위로 대표와 대학 강의를 병행하며 연주와 연구, 교육을 아우르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피아노 연주와 해설을 통해 작품과 음악을 연결하는 특별한 시간을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입니다.
[신청 시 유의사항]
• 프로그램 신청은 본 페이지 내 신청 링크를 통해 진행됩니다. 신청 링크는 신청 일시에 활성화됩니다.
• 모든 유형의 멤버십 회원 본인만 신청 및 참여 가능합니다.
• 참가 대상이 아닌 경우 당일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프로그램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프로그램 시작 10분 후에는 입장이 제한됩니다.
• 부득이하게 참석이 어려운 경우 반드시 사전에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무단 불참(노쇼) 시 이후 멤버십 프로그램의 신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프로그램 운영 상황에 따라 세부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드립니다.
•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촬영 및 녹음은 불가합니다.
• 장애 여부, 휠체어 이용 등 참석과 관련하여 사전 안내가 필요하신 경우 1:1 문의를 통해 미리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